어디에 뭐가 새로 생기는지, 어느 상권이 뜨는지…
“정보 있는 사람들은 대체 그걸 어떻게 먼저 알까?”
좋은 자리는 나오자마자 계약되고, 뜨는 아이템은 이미 포화. 창업은 정보 싸움인데, 개인이 매주 발품 팔기는 어렵습니다.
약정 끝난 인터넷을 알아보다 ‘통신킹 인포플러스’를 봤어요.
같은 KT·SK·LG U+, 같은 가격인데… 매주 우리 지역 신규 창업·상권 정보를 보내준다고?
자동차 보험이 다이렉트로 싸진 것처럼, 인터넷도 상담사 마진 없이 본사 직거래면 같은 상품이 더 쌉니다. 거기에 매주 정보까지 얹어준다니, 안 할 이유가 없었어요.
가입할 때 ‘창업’ 하나 골랐어요. 그게 전부였어요. 정말 1분.
1/3 → 3/3 — 신청부터 첫 발송까지, 고객이 할 일은 관심사 선택뿐입니다.
실제 발송 형식 예시 — 매주 월요일 09:00, 관심 지역 기준 신규 사업자·상권 동향.
설마 했는데… 진짜 오네요. 발품 없이 업종·지역별로 딱 정리돼서.
통신킹은 인터넷을, 자매사 디비킹(dbking.net)은 정보를 담당합니다. 디비킹이 매주 큐레이션한 데이터 패키지를 인포플러스 가입자에게 무료로 정기 발송합니다.
오픈 예정 리스트 보고 입지 겹치는 걸 피했어요.
뜨는 상권 지도가 제일 도움됐어요.
관심사는 지금 준비된 7가지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이름·연락처만 남기시면 전문 상담사가 연락드려요. 신청하시면 이번 주 안에 첫 데이터 패키지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