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킹
정보통신시설 유지보수 매칭 플랫폼

건물·업체·기술자,
통신킹이 연결합니다

2026.7.19부터 1만㎡ 이상 건축물 유지보수 의무가 시행 중입니다. 미선임·미점검 시 과태료 — 늘어난 일감, 통신킹이 한 곳에서 매칭합니다.

100% 검증 5분 가입 매칭 자동 알림 약정 없음
3
사용자 유형
건물주·업체·기술자
2026.7.19~
1만㎡ 의무 시행 중
1만㎡+
신규 대상 건축물 규모
365
일 매칭 가능
FOR YOU

당신은 누구신가요?

사용자 유형에 맞춰, 시작 화면과 매칭 흐름이 다릅니다.

건물 관리자

건물주·관리소장. 의무 유지보수 업체를 빠르게 찾고 싶다면.

  • 지역 검증 업체 자동 매칭
  • 견적 비교 + 전자계약
  • 점검 이력·법적 요건 관리
건물주로 시작하기

정보통신공사업체

영업 채널이 부족한 공사업체. 건물주와 직접 연결되고 싶다면.

  • 지역·규모별 매칭 알림
  • 면허·실적 자동 노출
  • 견적·계약·정산 한 번에
업체로 시작하기

정보통신 기술자

초급~특급 기술자. 등급에 맞는 일감을 받고 싶다면.

  • 등급별 일감 자동 추천
  • 자격·경력 검증 프로필
  • 업체와 직접 매칭
기술자로 시작하기
WHY TONGSINKING

통신킹의 차별점

매칭에서 정산까지, 한 플랫폼에서 끝납니다.

검증된 매칭

사업자등록·면허·자격증 인증 완료된 업체와 기술자만 매칭합니다.

실시간 알림

지역·규모 조건에 맞는 매칭이 발생하면 즉시 푸시/문자로 알립니다.

법령 가이드

2026.7.19 의무 확대, 과태료, 등급 기준 — 자동으로 정보를 안내합니다.

결제·계약 자동화

전자계약, 결제, 정산까지 한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처리합니다.

법령 알림

2026.7.19 시행 — 1만㎡ 이상 건축물 유지보수 의무

3만㎡(2025)에 이어 1만㎡ 이상으로 대상이 확대됐고, 계도기간(2026.7.18)이 끝나 현재 미선임·미점검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금 등록한 업체일수록 매칭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HOW IT WORKS

3단계로 시작합니다

가입에서 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끝납니다.

1

회원가입

사용자 유형을 선택하고 5분 안에 가입.
본인·사업자·면허 인증.

2

매칭 받기

지역·규모·등급 조건에 맞춰
매칭 알림이 자동으로 옵니다.

3

견적·계약·시공

견적 비교, 전자계약, 정산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끝.

USE CASES

이런 분들이 씁니다

건물주, 업체, 기술자 — 각자 통신킹으로 해결하는 일.

건물 관리자
의무 대상 건축물 관리

의무화 정보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건물 규모에 맞는 기술자 등급과 점검 주기까지 안내받습니다. 검증된 업체와 바로 매칭됩니다.

정보통신공사업체
유지보수·점검 수주

따로 영업하지 않아도, 관할 지역 건물의 유지보수·점검 요청이 매칭 알림으로 들어옵니다. 일감 확보 채널이 하나 더 생깁니다.

정보통신 기술자
등급별 일감 매칭

보유 등급 자격이 그대로 노출되어, 등급에 맞는 일감만 깔끔하게 매칭됩니다. 조건에 안 맞는 문의로 시간 낭비할 일이 없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궁금증, 미리 풀어드립니다.

Q 2026.7.19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기존 3만㎡ 이상(2025.7.19 시행)에 적용되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의무가 1만㎡ 이상 건축물로 확대됐습니다. 현재 시행 중이며, 2027.7.19에는 5천㎡ 이상까지 확대됩니다. 계도기간(2026.7.18)이 끝나 미선임·미점검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대상 건물이 늘면서 검증된 업체·기술자 수요도 빠르게 증가합니다.
Q 가입에 비용이 드나요? 약정이 있나요?
가입과 기본 매칭은 무료이며, 의무 약정 기간이 없습니다. 매칭 성사 후 발생하는 수수료 정책은 가입 후 안내드립니다.
Q 업체·기술자 검증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사업자등록증,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기술자 등급(초급~특급) 자격을 가입 단계에서 검증합니다. 검증된 업체와 기술자만 매칭 풀에 포함됩니다.
Q 매칭은 어떤 기준으로 이뤄지나요?
건물 지역, 면적(㎡), 필요 기술자 등급, 점검 주기를 기준으로 자동 매칭합니다. 업체는 사전에 매칭 받고 싶은 지역·규모 조건을 설정해두면 됩니다.
Q 과태료 정보가 정확한가요?
현행 법령 기준 미선임·미점검 등 위반 항목별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이 누적·반복되면 합산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신킹은 법령 변경을 모니터링해 페이지 정보를 갱신합니다.
NOW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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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등록한 사용자가 매칭 우선순위를 갖습니다. 가입은 5분, 약정은 없습니다.

02-3147-4341 지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