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관리자·기술자,
통신킹이 다 연결합니다
통신킹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의무화 시대에,
건물 관리자·공사업체·기술자를 한곳에 모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매칭을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왜 통신킹을 만들었나요?
2026년 7월 19일,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가 의무화됩니다. 하지만 시장에는 정보가 흩어져 있고, 작은 공사업체는 영업 채널이 없고, 건물주는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막막합니다.
우리의 미션
법적 의무를 가진 건물 관리자와 전문 역량을 갖춘 공사업체·기술자가 서로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가장 신뢰받는 채널이 되는 것. 제도와 시장의 간극을 기술로 잇습니다.
우리의 비전
정보통신 유지보수 시장의 표준 인프라가 되는 것. 검증된 업체, 투명한 견적, 체계적인 점검 이력이 업계의 기본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통신킹이 풀고 있는 3가지 문제
현장에서 직접 들은 어려움을 기술과 운영으로 하나씩 해결합니다.
영업 채널의 부재
지방·중소 공사업체는 신규 고객을 만날 채널이 없습니다. 통신킹은 건물주와 직접 연결되는 인바운드 매칭 채널을 제공합니다.
정보 비대칭
건물주는 누가 믿을 만한지 모르고, 업체는 적정 단가를 알기 어렵습니다. 검증된 업체 정보·실거래 기반 견적·평점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법령·제도의 복잡성
정보통신공사업법·고시·하위 규정이 복잡합니다. 가이드·체크리스트·자동 일정 관리로 법적 요건 충족을 도와드립니다.
3개 주체를 잇는 단 하나의 플랫폼
건물 관리자·공사업체·기술자가 한 플랫폼 위에서 연결되고 거래합니다.
건물 관리자
법적 의무 충족,
신뢰할 수 있는 업체 매칭
정보통신공사업체
인바운드 매칭,
안정적인 사업 기회 확보
정보통신기술자
다양한 채용·프로젝트,
경력 관리 한 번에
통신킹을 운영하는 코리아세일즈
B2B 영업·매칭 분야의 경험을 통신 산업에 옮겨놓은 팀입니다.
코리아세일즈
대표 진수현
코리아세일즈는 B2B 매칭과 유통 채널 운영에 특화된 회사입니다. 통신 산업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건물주와 공사업체를 잇는 통신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B2B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 번의 매칭이 아니라, 오래 가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통신킹의 목표입니다.
검증된 신뢰
등록 전 사업자 확인, 실거래·평점 누적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현장 우선
책상 위 기획이 아닌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능을 만듭니다.
투명한 운영
수수료·정책·평가 기준을 명확히 공개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win-win 구조를 지향합니다.
통신킹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여세요
1만㎡ 시장이 곧 열립니다. 가입은 무료, 시작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자리 잡는 사람이 시장의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