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이 외국인등록증 없이 여권만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학·통신사 협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등록증 발급에는 통상 2~3개월이 걸려, 입국 초기 통신 공백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협약을 통해 유학생은 여권만으로 즉시 개통하고, 일정 기간 요금 지원·무료 유심·외국인 전용 상담 등을 제공받습니다. 캠퍼스 인근 외국인 전문 상담 매장을 운영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26-04-22 · 관련: 경북도민일보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