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2017년 약 9만8,600명에서 2023년 약 18만7,900명으로 5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졸업 후 한국 체류를 희망하는 비율도 41.2%에서 63%로 상승했고, 전문학사 졸업자 중 월 300만원 이상 수입 비율이 41.8%에 달했습니다. 베트남·우즈베키스탄 출신의 한국 취업 희망이 특히 늘었습니다.
체류 외국인 증가와 정착 의향 상승은 외국인 대상 통신·생활 서비스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