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킹이 한국에 온 외국인(유학생·외국인 근로자)을 위한 외국인 전용 유심 상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한국어·베트남어·중국어·우즈벡어·영어 5개 언어로 상담을 제공하며, 여권으로 개통하는 방법 안내와 모국어 상담을 지원합니다. 정식 개통으로 명의도용·요금폭탄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 아래 '원문 보기'에서 언어를 선택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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